대전 코로나19 103번, 104번 금산 방문...접촉자 113명 '전원 음성'

홍상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6/27 [22:28]

대전 코로나19 103번, 104번 금산 방문...접촉자 113명 '전원 음성'

홍상수 기자 | 입력 : 2020/06/27 [22:28]

 

 



26일 대전에서 코로나19 103번, 104번 확진자 2명이 추가됐고, 모두 충남 금산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
 
대전 103번 확진자(서구 50대 남성)는 업무차 지난 23∼24일 금산 공장 등에 방문했다.  104번 확진자(서구 40대 여성)는 지난 24일 금산의 식당과 카페 등에 들렀다.
 
방역 당국은 26일 확인된 접촉자 5명에 대해 자가 격리토록 하는 한편 검체 채취 분석을 실시했고 그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금산 보건소 관계자는 "26일 금산 선별 진료소에 113명이 방문해 코로나 감염 여부를 검사받았다. 그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말했다.
 

금산군청은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선별 진료소인 금산군 보건소와 새금산병원에서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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